팔기 위해 만든 소개 화면이 아니라 실제 운영 화면입니다. 우리 점검팀이 매일 이 프로그램으로 점검하고, 여기서 나온 보고서를 그대로 제본해 납품합니다.
How it works
휴대폰·태블릿으로 34종 설비 체크리스트를 그 자리에서 입력합니다. 항목마다 해설서 점검 방법이 붙어 있습니다.
찍는 즉시 설비별로 정리되고, 휴대폰 갤러리에도 남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대상현황표·점검표·성능점검표·검토사항이 과기정통부 고시 서식 그대로 구성됩니다.
제본용 PDF와 편집 가능한 Word 문서를 함께 받습니다. 사진은 ZIP으로 일괄 저장됩니다.
Screens
아래 화면은 꾸민 예시가 아니라, 오에스 점검팀이 오늘도 쓰고 있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프로그램이 만든 PDF를 그대로 출력·제본합니다. 실측으로 맞춘 관공서 제출 양식입니다.
Features
책상이 아니라 지하 통신실에서 겪은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며 만들었습니다.
지하 EPS실·통신실처럼 신호가 없는 곳에서도 입력됩니다. 기기에 저장해 두었다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서버에 보냅니다. 연결 없이 앱을 켜도 마지막 자료로 이어서 작성합니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기준」의 서식·별표를 그대로 따릅니다. 계획서 2종, 결과보고서 2종, 성능점검 2종 — 6종 문서를 만듭니다.
제출 전 버튼 하나로 오탈자·띄어쓰기를 잡아 자동으로 고칩니다. 접지저항·단자함 같은 분야 용어에 맞춘 자체 규칙이라 엉뚱하게 고치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으로 찍으면 보고서와 휴대폰 갤러리에 동시에 저장됩니다. 두 번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직원마다 자기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누가 저장했는지 자동으로 남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문서를 고치면 충돌을 감지해 덮어쓰기를 막습니다.
비밀번호는 복호화할 수 없는 형태로만 저장하고, 통신은 암호화(HTTPS)됩니다. 점검기록은 5년 보존 의무에 맞춰 보관합니다.
Get started
점검을 직접 수행하는 시설관리·공사 업체라면 프로그램만 도입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별로 자료가 분리되고, 직원 계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30일 무료 체험 후 요금은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무료 체험 시작 → 도입 문의 메일 →소셜 계정에서는 본인 확인용 번호만 사용하며, 이메일·전화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현재 점검 방식과 서식을 보내주시면, 이 프로그램으로 얼마나 줄어드는지 견적과 함께 안내드립니다.